gyachicken.egloos.com

돌아보니 청춘(靑春)feat. 갸닭

포토로그





본능은 이성을 뛰어넘고, 이글루에 남겨지지. 미분류



1.
역시 본성은 어쩔 수가 없네요.
여고생과 함께 교복을 좋아하는 마음은 어쩔 수 가 없습니다.
이 더운 여름... 땡볕아래에서 학교다닐 여(신)고생님들이
안타깝기 그지 없습니다.

2.
네이버의 여고생을 검색해 봤습니다.
멋지네요.

트랙백

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
TrackbackURL : http://gyachicken.egloos.com/tb/5014035 [도움말]

덧글

댓글 입력 영역